35mm Film2020. 4. 6. 12:50

분홍 꽃 아웃포커싱 사진 촬영해보기


필름사진 취미를 한참 하던 시절

단순히 렌즈의 심도로만 사진을 찍어대던 시절

그냥 배경만 흐릿하게 날라가면 뭔가 있어보이는 것 같은 착각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꽃의 이름이 궁금해진다고들 하는데

아직 꽃의 명칭까지는 궁금하지 않은 걸보니 카메라의 기술적인 접근이 좀 더 좋은 것 같네요

필름 카메라가 집에서 놀게된지 꽤 된것 같습니다.

올 봄에는 부디 코로나를 이겨내고 밖에서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날이 많기를..

 

Seoul, Korea

Minolta X-570 / 20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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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쁩니다^^

    2020.04.06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너무 이쁘네요~^^

    2020.04.06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꽃 언제봐도 예쁘네요 ㅎㅎㅎ
    사진 잘봤습니다 :)

    2020.04.06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벚꽃도 찍어주세요 ㅎ

    2020.04.06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사진은 항상 너무 어려워요.. ㅠ.ㅠ

    2020.04.06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예쁘네요...비슷하게 생긴 보라색 들꽃도 많이 본 것 같아요...저도 꽃은 잘 모르지만 기분이 좋네요^^

    2020.04.06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