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mm Film2012. 11. 18. 10:00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_쳘교 위에서

 

 


위대하고 멋있는 존재론 적인 질문을 하기에 앞서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를 걱정하는 우리..

저 집은 반찬이 너무 짜..

 

Edmonton, Canada

Nikon AF600 / 2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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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위대함과 소소한 삶은 연결되어 있어 따로 생각할 수 없다.

작은 것에서 위대한 생각이 떠오르기도 하고

정말 절체 절명의 순간에 어이없는 웃음이 터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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