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mm Film2011. 10. 17. 17:40

글래디에이터가 싸웠던 곳 Where Gladiators fougt

 

5만 명의 함성이 들리던 로마 최대의 투기장

네로에 의해 AD72년에 세워져 300년간 피비린내 나는 사투가 이어져 오다가

이제는 입장료와 함께 30분이상 줄서지 않으면 들어가기 힘들어져 버린

콜로세움..


Colosseo, Rome

 

Konica Auto S3 / 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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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의 순간은 사실 문득 찾아오게 마련이다.

해를 바라보면서 여행을 다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우연히 고개를 돌렸을 때

사람들의 머리와 어깨 위로 부서지는 햇살을 발견했을 때

나도 모르게 순간 카메라를 들어 촛점과 노출을 맞추게 되는데..

사실 역광은 한스탑이나 두스탑을 오버를 해줘야 된다는 사실을 까먹을 때가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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