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2017.07.27 13:27

[유럽여행] 택스리펀 방법 / How to TAX REFUND

 

1. 택스리펀이란?

해외 여행자들이 여행지에서 구입한 물건을 가지고 본국으로 돌아갈 경우

물건 가격에 포함되어 있는 부가세를 환급해주는 '외국인 대상 세금 환급제도' 입니다.

구매금액의 약 15~25% 정도니... 백 하나 사게되면 꽤 크죠?  안 돌려 받으면 너무 아까워요

 


2. 세금 환금 조건

- 여러 매장에서 합산한 가격이 최소 구매금액을 넘는게 아니고

 한 매장에서 한번에 구매한 금액이 기준을 넘어야 환급 가능합니다.

 

유럽 국가별 택스리펀 최소 구매금액 및 최대 환불금액

*세금 환급 계산기 Refund Calculator   : 나라와 금액을 넣으면 환급 금액이 나옵니다. 

 


3. 택스리펀 절차

디테일한 건 유럽의 각 공항마다 다 다릅니다.

파리 드골, 로마, 프라하, 암스테르담 스키폴, 런던 히드로, 프랑크푸르트, 스위스, 바르셀로나 등등 

공통적인 건 물건 사고.. 도장찍고.. 환급 받는 순서입니다.

 


 

가. 구매 

먼저 물건을 사겠죠?

택스 리펀 로고 (TAX FREE / TAX RUFUND / VAT RUFUND) 가 붙어 있는 상점에서 파는 제품들만 세금 환급이 됩니다.

여권이나 여권사본이 필요합니다.

이 때 택스리펀 서류를 작성 하는데요. 가게 주인이 적어주기도 하고.. 본인이 적기도 하고..

여권정보 / 영문이름 / 주소 / 우편번호 / 이메일 / 현금,카드 선택 / 사인 등등을 적습니다..

(여행가서 묶을 호텔이나 한국 영문주소, 항공편명, 여권사본 이런건 핸드폰에 미리 적어놓으면 여러 모로 편합니다.)

환급을 현금으로 받아도 되고 카드로 환급받아도 되는데,

카드는 수수료가 현금에 비해 낮은 반면, 일주일에서 길게는 3개월 정도 걸려야 들어옵니다.

구매 영수증에 도장은 꼭 받아주세요

 

나. 세관 방문 CUSTOMS

 공항 출국심사 전 세관 CUSTOMS 창구에서 서류에 도장 꽝 받습니다.

 준비물 : 택스리펀 서류/ 여권 / 보딩패스 나 이티켓 / 산 물건

 요즘은 바코드 스캔 기계에 리펀서류를 직접 스캔하는 공항도 많아졌습니다.

 바코드 스캔하면 도장은 당연히 안찍고 우체통에도 안 넣어도 되는 곳도 있다고 하네요. 다 그렇게 되면 좋겠어요 ㅋㅋ


 

다. 환급

세관과 붙어있거나  출국장 안쪽에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명한 회사가 세개 정도 있는데요

- 글로벌 블루 Glogal Blue

- 택스 리펀드 포 투어리스트 Tax Refund for Tourists

- 프리미어 택스프리 PREMIER tax free

 

도장받은 서류를 들고 각 회사별 창구에 가서 환급을 받습니다.

서류에 도장은 한 곳에서 커스텀 한 곳에서 받지만 환급은 택스 회사마다 다릅니다.

뭐 인생은 커미션 아니겠습니까.. 얘네들도 결국 수수료 장사하는 애들일텐데 카드보다 현금이 좀 더 수수료를 뗍니다.

 

라. 서류 제출

우체통에 서류 봉투 투척 (출국장 안에 있거나 밖에 있거나.. 안 넣을 때도 있음.. 물어보세요)


 

마. 주의사항

- 유럽은 귀국 전 마지막 국가의 공항에서 한번에 리펀을 받습니다.

- 노르웨이, 아이슬랜드, 스위스 같은 비EU국 같은 나라에서 출국하는 경우 그 전 나라에서 리펀 처리해야합니다

  cf) 스위스 구매 물품은 스위스에서 처리

- 만약 스위스 아웃인데 까먹고 못했더라도 바젤공항, 바젤역, 제네바 공항에 위치한 프랑스 세관에서 리펀 받으면 된다고 하네요

- 루마니아, 불가리아, 아일랜드, 몰타 는 EU국임에도 택스리펀이 안됨.

- 공항에는 여유롭게 도착하세요

 

*국가별 공항 내 택스 리펀드 창구 위치 (글로벌 블루)

 


자 그럼 이제 이런 뻔한 원론적인 이야기 말고...

피와 살이 되는 이야기를 하도록 하죠... 택스리펀의 모든것

공항에서 헷갈리거나 멘붕이 올 경우를 위해 이해를 돕는 '요래가'를 적어봅니다

요래가는 경상도 사투리로 이렇게 이렇게 하는 동작 방법이나, 만물의 원리를 알려줄 때 쓰는 말입니다 ㅋㅋㅋㅋ

요래가~ 글로 쓰니 느낌이 안사네요. 나중에 경상도 분들한테 직접 들어보세요

 

택스리펀의 기본 개념은..

시내에서 물건을 사면 공항에서 출국장 들어가기 전에 세관도장을 받고.. 출국장 안에서 환급을 해주는 겁니다.

왜? 환급받고 물건가지고 출국 안하고 딴데로 새면 안되니까요. 세금만 환급받고 물건을 다시 국내로 빼돌리면 안되지 않겠어요?

그리고 나면 출국장 안에 있는 글로벌블루나 프리미어 택스프리 창구에서 현금환급을 해줍니다.

카드환급일 경우 출국장 안에 우체통이 주로 있는 이유도 아시겠죠? 비행기를 잘 타고 물건들고 출국을 했는지 확인을 하는거죠.

우체통에 서류를 까먹고 안 넣으면 나중에 환급이 안되거나.. 시내에서 미리 환급 받은 경우 개런티한 카드에서 다시 빼갑니다.

세관을 통해 이 나라를 나갔다는게 증명이 안됐으니 그런거죠.

출국장 안에 세관(CUSTOMS)이 있는 경우는 면세품을 핸드캐리 한 경우 밖에서 말고 안에서 도장찍고 환급받고 다 하는 경우입니다.

 

자 그럼 가장 헷갈리고 짜증나는 파트죠.

공항에 도착해서 체크인 부터 하느냐.. 세관(CUSTOMS)부터 가느냐..

원칙상 세관에서 물건을 확인하고 도장을 찍어주는 게 맞기 때문에 항공 카운터 체크인 하기 전에 세관 방문을 합니다.

사실 이 프로세스가 제일 깔끔하기도 하고 이렇게 하는 공항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반면 어느 공항 세관에서는 도장 찍을 때 보딩패스를 같이 요구하는 경우가 있죠. (프랑크푸르트)

세관에서 실컷 줄을 서서 차례가 됐는데 카운터에 가서 체크인 하고 오라더군요. 또 손들은 느려서 어찌나 여유롭던지..

응 장난해? 줄이 얼마나 긴데 다시 서래!

근데 체크인을 하러 가면 면세품을 캐리어에 넣고 붙이잖아요. 캐리어를 붙여버리면 세관에서 짐검사를 못하겠죠?

그래서 체크인할 때 면세품이 안에 있다고 말하면 태그를 달고 캐리어를 다시 돌려줍니다. (다른 데서 붙여요)

다시 캐리어를 끌고 세관을 가서 줄서서 서류에 도장을 찍죠.. 근데 또 물건은 보지도 않아요.. 아놔..

아무튼 아직 출국장 들어가기 전이니 이 면세품을 누가 국내로 빼돌리면 안되잖아요?. 환급이야 내가 받더라도..

그래서 프랑크푸르트 공항 같은 경우는 세관에서 도장 찍고 나면 근처에 수하물만 붙이는 곳이 따로 있는데

한명이 지켜서서 짐을 잘 붙이는지 매의 눈으로 열심히 감시합니다.

 

면세품을 위탁수하물로 캐리어 안에 넣어서 보낼 때와 핸드캐리(기내 반입) 일때 약간의 순서나 절차가 다르기도 한데 원리만 생각하면 됩니다.

면세품만 기내 캐리하는 경우에는 먼저 체크인해서 보딩패스 받고, 큰 짐은 붙여버리고,

세관가서 도장 찍고 물건 보여주고 출국장 들어가서 환급 받으면 되겠죠? 그래서 부피가 크지 않은건 들고 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 기내캐리의 경우 출국장 바로 들어가서 안에서 따로 도장받고 환급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튼 케바케고 나라마다 공항마다 상황이 다릅니다. 그래도 원리를 알면...순서에서 크게 멘붕이 올 일은 없습니다.

블로그 검색해 보시면 각 공항별로 택스리펀 방법이 나와있긴 하지만 오래된 정보도 있고 금방 또 바뀌거든요.

그래서 리펀 받을게 많은 경우에는 좀 여유있게 미리가시는게 답입니다.

택스리펀 서류는 공항에서 쓰지 말고 전날이나 당일에 미리 써 놓으세요. 혹시 모르니 사진도 찍어놓으시고..

그럼 택스리펀 이제 다들 잘 하실 수 있겠죵? ㅎㅎ

 

cf) 파리 라파예트나 쁘랭땅 같은 큰 백화점들은 백화점 내에 환급을 해 주기도 합니다.

세관은 없고 글로벌 블루 같은 환급창구만 있어요.

그럼 공항에서 세관에 도장만 받은 후 우체통에 필히 서류를 넣어야겠죠? 갓잇?

 

 

<에피소드>

파리에서 한 번 쌩쑈를 한 적이 있습니다.

쁘랭땅 백화점 매장에서 물건을 사고, 환급서류 내는 사무실 따로 가서 서류를 쓰면서 카드로 환급받는걸로 신청 했었는데요,

숙소 와서 보니 아무래도 안이뻐서 환불을 해야겠는겁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 매장에 가서 물건은 반납하고 결재 카드취소는 했습니다.

그리고 전날 그 택스프리 서류를 썼으니..그걸 어떻게 하냐고 물어봤는데.. 그때부터 헬게이트가 열렸죠..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불어도 안통하고.. 영어도 잘 못알아 듣고.. 아니 그동안 환불해 본 사람이 없나..

얘네들이 자꾸 못알아 듣고 환급창구로 가라는 겁니다.

글로벌 블루로 갔더니... 현금 환급 받으러 온 줄 알고 서류 달라고 하고..

그게 아니라 난 어제 서류를 쓴건데 그걸 최소하고 싶다 했더니...서류 썼던 리펀 사무실 가라고 하고...

사무실 갔더니 매장에다 물어보라고 하고... 사람을 뺑뺑이를 한참 돌리더군요. 아놔..

 

결국 아무도 시원하게 해결은 못해줬지만.. 저 혼자 나중에 결론을 냈습니다.

어차피 물건은 안샀고..택스를 카드로 받는걸로 해서 현금으로 환급 받은것도 아닌 상황이니..

어제 리펀 사무실에서 쓴 서류는 그냥 무시하면 되는거였습니다.

돈 낸게 없는데 빼갈것도 없겠죠..

 

ps) 아무튼 깜봉에서 좀 짜증나고.. 라파예트, 쁘랭땅에서 물건 없어서 실망했다가 봉마르쉐에서 원하던거 샀었지요..

 

 

 
▲ 유럽 와이파이 도시락 할인예약 (다국가 가능)

 

      
Posted by 사진찍는 디제이 DJ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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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니스를 갔다가 런던갔다 귀국예정인데 영국은 이제 비eu국가로 칩니까? 니스에서 구매한것들은 니스에서 택스리펀을 받고 런던으로 가는게 맞을까요?

    2017.08.25 0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아직 브렉시트로 때문에 영국아웃 전에 다른나라에서 리펀받아야 되고 그런건 아닙니다. 브렉시트 확정서약이 된 상황도 아니고 회계적인 문제는 한참 걸릴꺼에요 2017.08

      2017.08.25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2. ㅎㅎ

    이번달에 샤를드골에서 스캔만하고 다 된줄 알고 끝냈는데 봉투를 통에 넣어야 하는건가요?ㅠㅠ

    2017.08.25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ㅇㅇ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요~ 텍스 리펀 받을 때 디파짓(개런티)을 위해 카드 번호가 양각된 신용카드가 필요하다던데요, 위 포스팅 된 방법 중 어떤 방법으로 하던지 양각된 신용카드가 절대적으로 필요한건가요?? 카드번호가 프린팅 된 카드뿐이라 텍스 리펀 못 받을까싶어 걱정이네요..

    2017.08.25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뭐 번호만 남기면 되겠죠.. 먹지대고 긁는데가 얼마나 있겠어요 ㅋㅋ. 그거 나중에 공항에서 도장찍고 안내고 나가면 카드에서 빼갈려고 그러는걸꺼에요

      2017.08.25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4. kk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궁금한게 있어 글 남겨요. 제가 몰타에서 지내고 있는데 출국전에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몰타는 택스리펀을 받을 수가 없다고 하셨는데요.. 제가 출국시 몰타에서 로마를 경유하여 인천으로 가는 여정인데 스페인과 이탈리아에서 여행중 구매한 물건에 대해 택스리펀을 받으려면 경유지인 로마에서 택스리펀을 신청해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이탈리아 여행끝나고 몰타로 돌아가는길에 택스리펀을 신청해야하나요...

    2017.09.05 0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차피 유럽에서 구매한 국가를 나갈때 리펀신청하는거라 어디서도 상관없을꺼 같긴한데 안전하게 로마 아웃할때 하시는게 안전하지 않을까요

      2017.09.05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5. jamie

    안녕하세요, 텍스리펀 관련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몇가지만 더 여쭤보려구요 ^^

    1. 물건 구매후 텍스리펀시 여권 보여주고 리펀관련서류 작성하잖아요, 그때 카드로 환급신청할건데 카드명의가 여권낸사람과 달라도 되나요? 예를들어 제동생 여권으로 물건 구입하고 텍스리펀은 제 카드로 받아도 되나해서요, 동생은 체크카드밖에 없어서 환급이 안될거같아서요..

    2. 로마아웃인데 암스테르담 경유해서 오사카로 들어갓다가 다시 체크인해서 부산으로 귀국하는데요.
    이런경우 로마에서 도장 다 받고 서류제출은 암스테르담에서 해야하나요? 경유시간이 두시간미만이면 로마에서 해도 된다고 본거같긴한데.. 아시면 답좀부탁드릴게요ㅜ

    2017.09.17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1. 저도 여기저기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타인카드로도 다 환급 됐다고 하네요
      2. 로마에서 해결하시면 될듯 합니다.
      암스테르담에서 새로 뭔가를 사실게 아니라면 말이죠.

      2017.09.17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6. libra

    안녕하세요, 도움이 되는 포스팅 너무 잘봤습니다.
    저도 몇가지 여쭤볼게요.

    전 런던인-파리아웃인데
    런던 내 백화점에서 카드로 결제하고, 미리 현금(파운드)로 환급받으려고 해요.
    택스리펀 서류를 챙겨주면 파리 공항에서 도장받고(파리 내 구입이 아니기 때문에 스캔 x)
    도장받은 서류는 우체통에 넣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스캔은 우체통에 안넣어도 됨)

    이 서류가 각 회사별로 지정어 있는 그 서류인가요?
    세관 옆에 있는 각 회사별 우체통에 넣어야 하는지, 아니면 출국장 내 환급소 옆에 있는 우체통에 넣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시면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2017.09.17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파리 인 독일아웃을 해봐서 파리아웃할 때 우체통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그 서류가 물건살 때 준 그 서류에 도장찍은 그 서류입니다. 서류에 각 회사명이 써 있겠죠. 우체통은 아무래도 출국장 내가 맞을 것 같긴 한데.. 출국장 들어가기 전에 물어보시면 되지 않을까요? ㅎㅎ this postbox or inside?

      2017.09.17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7. 8885pd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글에서 몰타는 택스리펀이안된다고했는데요. 질문 한가지드려요ㅠ 저는 로마에서 물건구입후 몰타로 갔으며 몰타에서 90일정도 지낸후 영국 런던으로 갈 예정 입니다. 택스리펀은 3개월 이내 해야 받을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택스리펀을 못하게 되는건가요??

    2017.10.01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현주

    안녕하세요!
    정보 감사드려요!
    질문이 있는데요~
    제가 파리에서 물건을 사고 환급을 받아야하는데, 이스탄불 아웃 예정이라면!
    이스탄불로 넘어가기전에 샤를드골 공항에 가서 리펀 신청해야 받을 수 있나요? 그게 가능하긴 한가요??

    프랑크푸르트로 아웃할 경우엔 거기서 한꺼번에 환급신청하면되지요~~~?

    감사합니다!

    2017.10.12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현주

    공항까지 꼭 가야하는 거지요~~?

    2017.10.12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현주

    출국안해도 택스리펀 가능한가요..?

    2017.10.12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치치엄마

    에고 제가 여쭤본게 안보이네용ㅡㅡㅋ다시여쭤봐용ㆍ꾸벅
    혹시 서류를 각각 우체통말고 한곳에 잘못넣었으면 어떻게되고 해결방법이 있을까용?ㅜㅜ

    2017.10.13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뉴럽녀행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런던에서 물건을 사고 택스리펀 도장을 받고 런던에서 버스를 타고 벨기에로 이동해서 택스리펀을 못받았는데요, 제가 최종 한국으로 돌아가는 공항은 프랑크푸르트 입니다. 이 경우에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택스리펀이 가능할까요??

    2017.10.17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jasily

    안녕하세요. 글 잘 보았습니다.
    간단히 문의하자면
    제가 로마 in, 제네바 out 인데요.
    제네바공항에서 택스리펀 신청할 수 있다는 얘기인데요.
    1. 구매영수증에 도장을 받으시라고 하셨는데, 구매한 상점에서 도장을 받으라는건가요?
    2. 그리고 스위스 도모도솔라역에서 택스리펀 서류에 도장을 안받고, 제네바공항에서 받을 수 있는거죠?
    3. 이탈리아에서 산 물건은 french sector에 가서 환급받으면 되나여?

    2017.10.23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1. 상점에서도 받고.. costoms에서도 받는거죠~
      2. 스위스에서 산건 스위스 섹터에서 받는거고.. EU권에서 스위스 들어가기 전에 처리 못받은걸.. 공항 내 프랑스 섹터에서 받으라는 뜻입니다~
      3. 맞습니다

      2017.10.23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14. 도담

    텍스리펀 꼭 카드주와 여권명의가 같아야 하나요?

    2017.11.02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리니

    피렌체 더몰에서 물건을 사고 현금으로 택스리펀을 받았는데요 나중에 한국와서 카드로 글로벌블루가 청구가 됬어요 다시 봉투를 보내야하나요?어디로 보내야할까요ㅠㅠ

    2017.11.03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세관 도장 받으셨나요? 그거 없으면 방법 없지 싶습니다. 받으셨는데도 우체통 안넣어서 청구된 거면 글로벌 블루에 보내야 되지 않을까요? 홈피 한번 보심이ㅜㅜ

      2017.11.03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16. 무무

    한국국적이지만 일본에 거주중입니다 유럽여행 나왔는데, 글로벌 블루 신청용지에 county 란에 어디로 적어야 하나요? 국적(South Korea)을 묻는 건지, 물건을 갖고 들어가는 곳(Japan)을 묻는 것인지 헷갈립니다. 주소란에 주소는 일본 주소를 적었습니다.

    2017.11.04 0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게 중요할까 싶습니다 ㅋ 카드번호 문제도 그런이유인데 누구카드던 나중에 문제생기면 빼가기만 하면 되는게 목적이 아닐까 해서요 ㅋ. 그나라 나가기만 하는거면 국적대로 주소 적는게 보기좋을듯 합니다. 어디 살던 신경 안쓰겠죠

      2017.11.04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17. Joo

    프라하 툴루즈 런던 파리 바셀 로마 나폴리 부다페스트 프라하 파리(경유지) 순서로 여행 일정입니다.
    파리에서 쇼핑을 하고 택스 리펀을 경유할때가 아닌 바셀로 갈때 받아도 되는건가요?

    2017.11.26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HS

    안녕하세요. 정보감사드립니다.
    한가지 계속 헷갈리는게있어서 답글로 문의드려요.

    물건은 뮌헨에서 사서 상점에서 서류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 다음 일정이 네덜란드-런던-아이슬란드-네덜란드인데,

    커스텀 스탬프 받는것 및 글로벌블루에 서류제출하는 것 모두 마지막 일정인 네덜란드에서 하면되는건가요? 스탬프는 물건 산 나라에서 받고 마지막 서류 제출만 마지막 일정에서 한다던가, 그런건 아니조?

    또, 일정 상 EU 국가가 아닌 아이슬란드가 껴있으니, 그 직전 나라인 런던에서 해야하는건가요?

    질문이많네요 ㅜㅠ! 지혜를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12.18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