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2019. 11. 3. 03:19

쌍문동 꿈꾸는 음악학원 신문기사 보도자료 스마트폰 촬영

 

지난 번에 도봉구 쌍문동 덕성여대 근처에 있는 꿈꾸는 음악학원에 대해 한 번 글을 쓴 적이 있죠.

하루는 원장님이자 친한 교회동생인 진선이가 전화를 했습니다.

갑자기 신문사에서 연락이 와서 취재를 해 갔다며.. 사진을 좀 보내야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당장 이번주말에 오라며 ㅋㅋㅋ

 

 

아니 신문사에서 굳이 찾아왔으면 사진은 찍어갔을 텐데.. 하면서도 바로 스케쥴을 잡은 저.

친한 사이에는 사실 별다른 이유도 필요없고 그냥 부탁을 하고 군말없이 들어주는게 더 기분이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필름카메라 외에 디지털로된 촬영기기라고는 미러리스도 없고 오로지 스마트폰 하나만 있는데..

그걸 아는 녀석이 오라고 하니 뭐 별 수 있나요.. 스마트 폰으로라도 잘 찍어주는 수밖에..

안그래도 전 이런 일이 있을 때 필요한 스마트폰용 외장 렌즈 악세서리들이 있거든요

 

스마트폰 외장 렌즈추천 / 셀카 광각 서패스아이 / 셀디 50mm 렌즈

 

 

지난 번엔 밤에 왔었었는데 이번에는 7월 말 어느 토요일 아침에 이곳을 다시 찾았습니다.

[쌍문동 피아노학원] 덕성여대 앞 꿈꾸는 음악학원 / 나의 피아노 선생님

 

[쌍문동 피아노학원] 덕성여대 앞 꿈꾸는 음악학원 / 나의 피아노 선생님

[쌍문동 피아노학원] 덕성여대 앞 꿈꾸는 음악학원 / 나의 피아노 선생님 쌍문동 덕성여대 앞 백운초등학교 정문 앞에 꿈꾸는 음악학원이라는 피아노 학원이 있습니다. 블로그는 이곳을 참조하

moviemaker.tistory.com

 

전날 비가 와서인지 백운초등학교 앞 인도 바닥에 물기가 마르고 있더군요.

주차는 인근 도봉도서관에 하고 저를 기다리는 피아노 학원을 찾았습니다.

 

 

서패스 아이 광각렌즈가 역시 이런 좁은 공간에서 큰 힘을 발휘하더라구요.

어차피 인쇄용이 아닌 웹용 사진은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하다는 걸 알기에

1,2층을 오가며 열심히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피아노 치는 모습도 한 컷

저도 간만에 피아노를 한 번 쳐 봤습니다.

 

 

셀디 50mm 렌즈를 끼고 좁은 화각도 한 컷

그냥 핀치줌으로는 아무래도 화질 손상이 있기 때문에 렌즈가 있으면 확실히 안심이 됩니다.

 

 

2층에 있는 레슨방

 

 

일반 클래식반과 더불어 드럼, 기타, 재즈피아노, 반주과정으로 구성되된 실용음악반이 있기 때문에

드럼사진도 최대한 멋지게 찍어봤어요.

요즘은 여자수강생들도 드럼수업을 많이 듣는다고 하더라구요.

 

 

이곳은 기타 수업을 하는 방

새로 오신 선생님이 라인 정리를 깔끔하게 하고 퇴근하셨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클로즈업을 부담스러워 하는 원장님을 멀리서 한 번 찍어 봤습니다.

사진을 다 찍고 옆에 있는 가게에서 맛난 에이드도 한 잔 대접받았어요. 카페 이즈보르였나?

나중에 시간 나면 주말에 솔밭 근린공원 놀러오고 싶은 동네였어요

 

그렇게 사진을 찍은게 7월 말경인데 기사가 9월 중순경 업코리아라는 매체에 났더라구요

꿈꾸는 음악학원’ 홍진선 대표, “부모의 마음과 선생님의 마음, 이 두 가지를 잘 통합하여 교육할 수 있는 지혜가 넘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제 동생 멋지 않나요?

앞으로 쌍문동에 아이들 피아노 학원은 꿈꾸는 음악학원으로 보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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