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2018. 6. 18. 09:00

[캄보디아 여행] 씨엠립 맛집 두곳을 소개합니다

[캄보디아 여행] 씨엠립 맛집 두곳을 소개합니다.

씨엠립 현지인 추천 맛집 소개

 

캄보디아 처음 여행가시는 분들은 프놈펜 보다는 앙코르와트를 보러 대부분 씨엠립을 한 번 씩은 들리실텐데요

씨엠립으로 자유여행으로 가시는 분들께 추천할 만한 식당 두 군데를 적어볼까 합니다.

 

 

좀 고급 레스토랑이 하나 더 있긴 한데 그건 따로 포스팅을 해볼께요.

[캄보디아 맛집] 고급스러운 씨엠립 레스토랑 찬레이 트리 chanrey tree khmer cuisine

 

[캄보디아 맛집] 고급스러운 씨엠립 레스토랑 찬레이 트리 chanrey tree khmer cuisine

캄보디아 여행가서 한 번 쯤은 좀 고급식당에서 분위기 있는 저녁을 먹고 싶다 할 때 갈만한 맛집 식당을 한군데 추천해드릴까합니다. 씨엠립의 펍 스트릿 근처 강가에 위치한 고급 식당 chanrey t

moviemaker.tistory.com

 

캄보디아 음식은 크메르 요리라고도 하는데요 근처에 인접해 있는 태국이나 베트남 음식과 많이 다른 편은 아닙니다.

덮밥과 쌀국수, 볶음밥 류가 많습니다. 록락이라고 하는 스테이크 요리도 있고

태국의 똠얌, 싱가포르의 락사와 비슷한 아목이라는 코코넛밀크가 들어간 생선 찌개도 있어요. 쉽지 않은 메뉴이지요.

태국의 닭고기 덮밥인 카오까이와 비슷한 바이무언도 많이 먹는 음식입니다.

 

아무래도 낯선 캄보디아 전통음식보다는 입맛에 맛는 집을 알려드리는게 나을 듯 해요~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가게는 pho yong 입니다. 포용이라고 부르죠. 트남 쌀국수 집입니다.

참고로 캄보디아 자유여행시 꼭 필요한 툭툭이 어플 Passapp Taxi 을 꼭 미리 깔고 가세요.

동남아에서 Grap이나 우버가 있다면.. 똑같은 시스템으로 캄보디아에서는 툭툭이를 부를 수 있습니다.

적어도 요금을 바가지 쓰는 일은 없어서 유용합니다. 요금만 체크하고 근처 툭툭이 잡아도 됩니다.

 

 

야외로 트여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베트남 음식점이긴 해도 여러 동남아의 음식들을 다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캄보디아에서 매일 같이 물처럼 마셨던 앙코르 비어도 빠질 수 없습니다.

 

 

드디어 나온 쌀국수.

아마 살면서 먹은 안심 쌀국수의 그릇만 해도 셀 수 없을 정도라

그 중 어디서 먹은 쌀국수가 가장 맛있었냐 물어도 기억도 못 할 정도겠지만.

가장 확실한 건 그 때 먹었던 쌀국수가 가장 맛있게 느껴지는게 당연한 게 아닐까 합니다.

 

 

갈비와 계란 후라이, 토마토와 오이가 올라간 아주 심플하지만 맛있었던 밥.

 

 

두번 째로 소개해 드릴 집은 LELAWADEE라고 하는 태국 음식점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도 소개한 씨엠립 맛집이죠. 르라와디

씨엠립 강가에 있어서 주변 경치도 괜찮습니다. 걸어서 찾기엔 좀 먼 곳일 수도 있어요.

아무튼 지인이 현지에 있다는 건 이런 만족스러운 식당을 추천받을 수 있다는 거 아니겠어요.

여행에서 만족할 만한 식당을 만나는 것도 정말 대단한 행운이 아닐까 합니다.

 

 

입구에 커다랗게 쓰인 싱하. 보통 생하맥주를 현지에서는 보통 싱 이라고 부르죠.

항상 헷갈리지만 싱은 태국 맥주고 타이거는 싱가포르 맥주입니다.

 

 

많은 인원이 예약하고 갔기에 이렇게 셋팅이 되어 있네요.

 

 

쏨땀도 있고.. 완탕스프도 있고..

 

 

메뉴판입니다. 캄보디아 물가 치고는 살짝 비싼 편이긴 한데..

맛있으면 다 용서되는거 아니겠어요. 요즘은 가성비가 아닌 가심비라고 하죠.

 

 

 

태국음식이 원래 또 맛있기로 유명하지 안겠어요.

일행이 많아서 이것저것 완전 많이 시켰습니다.

 

 

앙코르 비어에 이어 이번엔 씽!

태국 라거 비어입니다.

[Life] - 세계 맥주종류 정리 / 라거, 필스너, 에일

 

세계 맥주종류 정리 / 라거, 필스너, 에일

세계 맥주종류 정리 / 라거, 필스너, 에일 맥주의 종류에 대한 간단하면서 필수적인 상식 오늘은 맥주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 해볼까 합니다. 세상엔 정말 수많은 종류의 맥주가 있죠. 왜 그렇게

moviemaker.tistory.com

 

 

내사랑 빠질 수 없는 팟타이. 33번 메뉴.

정말 한국에서 먹는 맛과 다른 현지의 맛이 있습니다. 아마도 향신료의 차이겠지요.

특이하게 숙주가 좀 많이 들어갔어요.

 

 

새우가 들어간 팟타이 입니다.

해산물이 가득 올라가 있네요.

 

 

얌운센이 메뉴에는 없었던 것 같긴 한데 시키니까 나오긴 하네요

전반적으로 꽤 맛있는 집입니다. 태국음식 생각나는 분들은 한 번 씩 찾아가 보셔도 될듯 합니다.

- 영업시간 : 월-일 9am- 10pm

 

 
▲ 포켓 와이파이 도시락 할인예약

 

<관련글>

[캄보디아 맛집] 고급스러운 씨엠립 레스토랑 찬레이 트리 chanrey tree khmer cuisine

캄보디아 비자 신청서 작성방법 / 도착비자

캄보디아 씨엠립의 카오산로드 펍스트리트 siam reap pub street

 캄보디아 와이파이 도시락 할인 예약 방법

그리드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